기온이 오르면 구상나무는 어디로 갈까요?
구상나무(Abies koreana)는 한국에서만 자라는 고유종이에요.
설악산·오대산 등 해발 1,000m 이상 서늘한 고산지대에 살아요.
세계자연보전연맹(IUCN)이 지정한 위기종이에요.
크리스마스 트리가 바로 구상나무를 모델로 만든 거예요! 🎄
기후변화 위협:
기온 상승 → 서식 가능 고도 상승 → 정상에서 더 올라갈 곳 없음
→ Summit Trap(정상 함정) → 집단 고사!
산림청 조사: 최근 20년간 설악산 구상나무 집단 고사 급증